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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app

Reach Infinity

Reach Infinity의 생산성 앱들. 컨셉도 특이하고, 아이콘도 딱 내 취향이다. 몇 개 사서 써보고 싶었으나 iOS 9.3 이상을 요구하는 바람에 지르지 못했다. (구름 아이콘으로 표시된 앱은 얼마전에 무료로 풀려서 iTunes에서 다운로드 받아 놓은 것이다.)

Bobby

SubscriptMe라는 앱을 소개했었는데, 최근에 나온 Bobby라는 앱으로 갈아탔다.

무료로 설치 가능하며, 5개 이상의 구독 정보를 등록하려면 인앱 구매($0.99)가 필요하다.

SubscriptMe

SubscriptMe for iOS는 각종 (돈나가는) 서비스 결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Dropbox ($99/year), typed.com($10/month, 지금 쓰고 있는 블로깅 플랫폼이다.) 외에도, 직업 상 필요한 Apple developer program($99/year), Github ($50/month), Hockeyapp ($10/month), Nucleo ($49/year), SetCrobJob ($10/year) 등의 서비스를 꽤 많이 사용 중이며, 그동안은 아이폰과 맥에서 Chronicle을 구매하여 사용 중이었으나 필요 이상으로 복잡한 화면이 항상 불만이었다.

어차피 때 되면 자동으로 나갈 돈이라서(-.-) 결제 정보 이력 같은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화면의 반이나 차지하는 달력도 걸리적거리기만 했다.

지금 소개하는 SubscriptMe는 구독 중인 서비스 목록을 군더더기 없이 보기 좋게 제공하고 있으며, SubscriptMe에서 지원하는 서비스(꽤 많다)를 찾아서 추가하면 아이콘도 예쁘게 표시된다. 지원 목록에 없는 서비스는 따로 등록할 수 있으나, 이 경우에 아이콘은 따로 지정할 수가 없다.
Overview 탭에서는 이번 달에 나갈 돈, 올해 지금까지 나간 돈을 간략하게 보여준다.

각종 구독 정보를 간편하게 기록해 두고 싶다면 추천한다. 무료다.

Lookmark

앱 장바구니처럼 이용할 수 있는 Lookmark를 소개한다.

아이폰용 앱구글 크롬, 사파리 확장을 설치해 두면, 데스크탑에서 서핑하다가 나중에 설치해보고 싶은 앱을 편하게 모아놓을 수 있다.

Lookmark를 쓰게 된 후, Command-CScribe를 쓸 일이 거의 없어졌다. 앱스토어 링크를 아이폰으로 보내는 용도로 주로 쓰고 있었는데, 이 용도로는 Lookmark가 훨씬 편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