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osts tagged: typed.com

Typed가 마이크로블로깅 스타일을 지원한다고 한다. 이로써, 제목이나 Slug를 넣지 않고도 포스팅이 가능해졌다. 제목이야 그렇다 쳐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는 Slug 넣는 일이 은근 귀찮았는데 이번 업데이트는 대환영!

Typed.com Free tier

이 블로그가 있는 Typed는 매달 매출 및 가입자 수를 공개하고 있다.

후발 주자인 데다가 마케팅도 공격적으로 하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성장세가 신통치 않다고 할 수 있는데, 오늘 Free tier 옵션을 내놓았다.

커스텀 도메인과 커스텀 페이지, 커스텀 테마를 사용할 수 없는 점을 제외하고는 일반 유료 플랜과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나는 비록 글을 많이 쓰지는 않으나 Typed의 군더더기 없는 간결함(..)이 마음에 들어서 14일 트라이얼 기간 종료 후에 기본 플랜($10/month)을 결제해서 쓰고 있다.

서비스형 블로그답게 별다른 과정 없이도 바로 블로깅을 시작해 볼 수 있으니 블로깅에 관심이 있다면 부담 없이 사용해 보기 바란다.

Typed.com 테마

기본 테마가 너무 빈약해서 Theme SDK를 잠시 봤습니다. Typed.com에서 제공하는 기본 테마는 모두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으며, 이걸 다운로드 받아서 몇 군데 손 본 후 교체했습니다. 맥용 Theme preview app이 제공되어서 꽤 편하게 수정해볼 수 있습니다.

아, RSS는 미지원인줄 알았는데, 사이트 주소 뒤에 /feed만 붙이면 된다고 하네요 :)